
THE END ☆
이 세상에 살아있는 생물들은
언젠가 분명 죽는다.
인간 또한 언젠가 죽는다.
예외란 건 없다.
지구도 언젠가는 사라질 것이고,
언젠가는 해와 달도 사라질 것이다.
모든것에는 결말이 있다.
그 결말을 죽음이라고 부른다.
지금 이 순간에도
생명체들이 죽어가고 있다.
그렇게 인생의 막을 내린다.
But, 난 아직 살아있다.

THE END ☆
이 세상에 살아있는 생물들은
언젠가 분명 죽는다.
인간 또한 언젠가 죽는다.
예외란 건 없다.
지구도 언젠가는 사라질 것이고,
언젠가는 해와 달도 사라질 것이다.
모든것에는 결말이 있다.
그 결말을 죽음이라고 부른다.
지금 이 순간에도
생명체들이 죽어가고 있다.
그렇게 인생의 막을 내린다.
But, 난 아직 살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