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한동안 서점 가판에서 난리 였던 책인거 같다..
아웅 아직 책은 기둘리는 중..왠지 내돈 내고 사보기 싫은 책...ㅎㅎ
앤 헤셔웨이 ?!! 앙 요즘 아이들 이름 힒듬
이아이가 처음으로 마음을 바꿔 입은 옷이 사진의 옷이다..
검정 죽음이야...그토록 많은 옷 들이 나왔지만
블랙의 의상이 다 마음에 드네...
아웅 명품은 바라지도 않는다...그냥 옷이 맞아만 다오...ㅎㅎ
이렇게 살믄 안돼겟지..
영화처럼 살 수 없지만 내 안에서 날 인정하면서
날 잊지말고 살아야지..
나도 늘 당당하게 살아야 겟다는생각
나도 미친듯이 내 일을 즐기면서 살아야 겟다는 생각이 들더라..
긍적적인 영화였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