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은 기분이 무척 좋았어요. 엄마한테 메일을 받았

권혜진 |2006.11.29 17:51
조회 10 |추천 0
오늘은 기분이 무척 좋았어요. 엄마한테 메일을 받았거든요.. 2학기 때 처음으로요. 엄마가 오늘 할일 다하고 같이 놀아주신대요. 기분이 무척 좋았어요. 제가 볶음밥을 만들었는데, 제 요리 솜씨도 무척 좋대요. 다음에는 더 맛있는 것을 만들어야 겠어요. 님들은 어떤 음식을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방명록에다가 먹고 싶은 음식을 적어주세요. 물론 이 글을 읽고 나서겠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