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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그의 안부를 묻습니다.

정하정 |2006.11.30 01:45
조회 110 |추천 1


 

이젠 너 생각에 잠못이루지 않고..

이젠 너 생각에 눈물흘리지 않고..

이젠 너 생각에 술마시지  않고..

이젠 너 생각에 맘아프지  않아..

 

미안해..

 

이젠 널 생각할 틈이 없게 만드는 사람이 생겨버렸거든..

그사람 생각만으로도 너무나 행복해서 내 얼굴에 웃음이 떠나질 않아..

그때 날 떠나줘서 너무 고마워..

이젠이름조차 기억나지 않는 너.. 잘지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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