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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솔직하지 못한 내가.. 지금 이순간이 꿈이라면

김양호 |2006.11.30 03:26
조회 1,398 |추천 3

미안해 솔직하지 못한 내가..

 

지금 이순간이 꿈이라면..

 

살며시 너에게로 다가가 모든걸 고백할텐데..

 

전화도 할 수 없는 밤이 오면.

 

자꾸만 설레이는 내 마음.

 

동화 속 마법의 세계로 손짓하는 저 달빛.

 

밤하늘 저멀리서 빛나고 있는 운명같은 우리의 사랑.

 

수없이 많은 별들 중에서 당신을 만날수 있는건

 

결코 우연이라 할 수 없어. 기적의 세일러문.

 

저기.. 난 세일러문을 본 기억이 없는데..

 

가사는 왜 정확하게 알고 있는거냐고!!!

 

뭐지.. 내가 나를 속이고 있는건가..

 

내가 속고있는 건가..

 

난.........난....누구지...

 

난 대체 누구야!!!!!!!!!!!! (절규)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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