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두 녀석의 친구가..
차에 받쳐 죽었다..
그리고 저 녀석들도 슬픈지...
많이 위험해 보이는 차도를 떠나지 않고
녀석들은 죽은 친구 곁을 지켜준다..
의리라는게 어쩌면 저런 것이 아닐까..
사람보다 저 두 녀석이..아니..
세 녀석의 의리가..우정이..
사람보다 나을수 있을거라 생각해본다..
"나 스스로가 챙피해진다.."
흔히 말하는 개만도 못한 인간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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