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번째 돼지놈은 뚱뚱한 돼지놈.
두번째 돼지놈은 소심한 돼지놈.
나는 나는 세상에서 제일이쁜
온이 공쥬님 ............ - ㅇ -;; 오오..♬
이 노래는 우리 온이언니의 자장가이다..;;
아주 신나게 부르더니 너무 시끄럽다며
조용한 노래를 불러야한다고 하길래..
고요한밤 거룩한밤을 추천해줬는데...
♬ 고요한밤~거룩한밤...........
아기 잘도잔다~아 아~아기 잘도잔다..
그러더니.
'' 아기야 잘자~
그래서 내가
" 응 그러니까...
너말고 나말이야 - ㅇ -;;그러더라...
어제 민아가 놀러오는 덕분에..
아주 오랫만에 로뎀나무온이와 밤을 보냈다...
자기전에,
'사랑의 하나님 우리에게 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의 하루를 지켜주시고 도와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 온이언니의 피부를 예수님보혈로 덮어 치유하여 주시며
우리에게 평안한 잠을 허락하시고,
내일 있을 모든 일정에 새힘을 공급하실 우리주님만을
찬양하며 모든영광을 주께 돌려드립니다.
감사드리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Amen~
그리고 온이...
빵꾸난목소리로............."아멘~
그녀가 부르는 기이한 노래를 들으며...
그렇게 잠을 청했다....
온이,오늘 아침에 니가졌어..
그러길래.내가 왜???그러니까
''니가 먼저 잠들었자나...;;''
''그걸 언니가 어떻게 알아?''
''니가 잘때 내는 숨소리를 먼저냈어.''
''그럼 내가 먼저 잠든것 맞네..''
하하하하하...
우리의 아침의 대화...
주님 사랑스런 이 가정에
믿음의 가장으로 세워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감사의 고백이 계속되는 하루 살기를 원합니다.
첫눈을 허락하신 나의주 당신만을 찬양하며.JeJ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