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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d

길용준 |2006.12.01 02:28
조회 17 |추천 0


누구나 바라는 해피엔딩의 행복한 그런 멜로 영화의 삶은 싫다.. 행복한 삶속에 살다보면 가끔 주위에 모든 것들이 소중하다는걸 잊어버리게 될때가 있으니까... 나도 가끔은 소중하다는걸 잊고 살아보고 싶다.. 하지만 아직은.. 내 주위에 지켜야될 소중한 것들이 너무나 많다.. 행복한 삶을 살기에는 지금은 잃을게 너무 많기 때문에.. 그래서 아직은 슬픈영화의 주인공 이고자 한다.. 이 슬픈 영화의 끝을 보기위해.... from. M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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