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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의 왕자님 (テニスの王子樣: Prince Of Tennis, 2006)

류영주 |2006.12.01 15:08
조회 32 |추천 0


 

  일본 / 110분 / 드라마, 판타지 / 감독: 아베 유이치

  (★★★★☆)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한  , 의 성공에 힘입어, "주간 소년 점프"에서 연재 중인 인기만화 이 '아베 유이치' 감독에 의해 영화화 되었다. 테니스를 좋아하는 소년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기상천외한 테니스 기술의 볼거리들을 VFX(시각효과)를 통해 영상화 하였다. 원작에 등장하는 테니스 기술의 영상화가 어려워 실사 영화는 불가능 하다고 얘기되어 왔으나, 특수 효과부문에 정평이 난 아베감독이 이에 도전을 하게 된것이다. 미국 주니어 대회에서 연속 우승한 경력을 지닌 천재 테니스 소년 '에치젠 료마'역은 '혼고 카나타'에게 돌아갔다. 에서 마음의 상처 때문에 학교에 가지 않는 소년을 연기해 기대를 모았던 배우이다. 이 영화의 '마츠다' 프로듀서는 혼고의 기용 이유를 " 눈매도 성격도 연기도 그 이외의 료마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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