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바이칼호 주변에 사는 몽골인들은 고구려를 건국한 동명왕을 코리(Khori)족 출신의 고구려칸(Khan)이라 부른다
- 출처 (2003.09.25. 주간조선 1771호게재)
3. 중국의 정사 25사중 하나인 <<수서>>에는 대만을 백제의 영토로 기록하고 있다.
4. 숙명여대 도서관에는 송지영 전 KBS 이사장이 1989년에 기증한 <한단고기> 원본이 소장되어 있다.
5. 국립중앙도서관에는 17세기에 북애노인이 직접 쓴 <<규원사화>> 원본이 소장되어 있다.
6. <<삼국사기>>에서도 틀린 내용이 위작으로 몰리는 <<화랑세기>>에서는 바로잡혀 있다.
7. <<화랑세기>>에 나오는 향가들은 모두 정확한 형식에 맞춰져서 쓰여진 것이다. 후대에 누군가가 지어냈을 가능성은 없다고 한다 - 출처 <화랑>, 서강대 이종욱교수 저
8. <<화랑세기>>에는 신라의 왕들을 '황제(皇帝)'로 칭하고 있다.
9. <<남사>>에는 요서와 진평 두 지방을 백제가 차지했다고 쓰여져 있다.
10. <<남제서>>에 따르면 백제 동성왕이 나라의 안정에 힘쓴 공로로 저근, 여고(건위장군), 여력에게 왕을 봉해 주었고 여고(광무장군)에게는 제후의 작위를 주었다고 한다. 그 이후 495년에 동성왕은 흉노와 싸워 이긴 공로로 사법명, 찬수류에게 왕을 봉해 주었고 해례곤과 목간나에게는 제후의 작위를 주었다. 왕이나 제후를 봉할 수 있다는것은 백제의 군주가 황제이어야 가능한일이다.
11. 백제에는 22담로라는 게 있는데 모두 왕의 자제와 종족에게 나누어 차지하게 하였다고 한다. 백제의 '담로'란 '제후국'과 비슷한 의미를 지닌다.
12. 백제왕이 일본왕에게 하사한 칠지도에는 일본왕을 후왕(侯王)이라 칭하고 있다. 후왕이란 제후를 뜻한다.
13. 삼국유사가 인용한 <<국사>>라는 사서에는 고구려의 시조를 동명성제(東明聖帝)라고 하였다. 고구려는 태왕 뿐 만아니라 황제라는 칭호도 사용했다.
14. 광개토태왕릉비에는 고주몽을 '천자'라고 하였다. 天子라는 명칭은 중국의 황제들만 쓸 수 있는 명칭이다.
15. 금나라 태조 아골타는 '발해와 여진은 뿌리가 같은 한 집안(女眞渤海本同一家)'이라고 하였다 - <<금사>>
16. 여진족은 자신들의 시조인 '애친각라'가 고려인이라 하여 고려를 부모의 나라로 섬겼다 - 출처 <다시찾는 우리역사>, 한영우 서울대 명예교수 저
17. 청나라의 실록인 <<대청역조실록>>에는 만주족의 시조는 '애친각라'라고 하였다
18. 청나라 황족들의 성은 '애신각라(愛新覺羅)'이다. '애친각라(愛親覺羅)'와 한글자가 다르지만 만주 발음을 한문으로 음역한 것이기에 한문으로 쓴 것은 차이가 있어도 결국엔 같은 말이다
19. <<한단고기>>와 <<단기고사>> 나오는 12개의 천문기록이 실제 그당시에 일어났던 현상인 것으로 서울대 박창범 교수에 의해 밝혀졌다. 조작되었을 확률은 0.0004% 라고 한다
20. 2001년 12월 23일 일본 천황궁에서의 기자회견에서 아키히토 일왕은 자신이 백제 무령왕의 후손이기에 한국과 인연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날 일본 극우파들은 뒤집어졌다
21. 1984년 전두환 대통령이 일본을 방문했을 당시 일본왕은 5~6세기에 한국이 일본 건국을 도와준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역시나 일본 극우파들은 완전 뒤집어졌다
22. 북옥저의 동쪽 바다 한가운데는 남자는 없고 여자만 있는 여국이 있다고 한다
23. 동예에는 표범이 하도 많아서 주요 수출 품목 이었다고 한다
24. 서울대 박창범 교수의 논문에 의하면 <<삼국사기>>에 나온 일식기록의 최적 관측지는 백제는 요서, 신라는 양자강 유역으로 나타났다. 만약 이것이 중국측 사료를 배껴서 마구잡이로 집어넣었는데도 불구하고 <백제본기>에 나오는 일식의 관측지는 요서, <신라본기>에 나오는 일식 관측지는 양자강 유역 으로 일관되게 맞아 떨어질 확률은 0.000016% 이다
25. 한단고기에 명왕성을 관측했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명왕성은 20세기 초에 미국 로웰 천문대의 톰보가 최초로 발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26. 100년 전만 해도 단군은 실존 인물이었다. 그러나 일제강점기를 거치고 나서 단군은 신화로 둔갑 했다.
27. 우리 한민족의 조상인 부여족의 원류인 부리야트족의 발원지는 바이칼 호의 알혼섬이다. 부리야트인의 피를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은 칭기스 칸의 무덤이 이곳에 있다고 전해진다.
28. <<조선왕조실록>> <선조실록>엔 조선 땅이 남북으로 4천리라고 쓰여져 있다.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삼천리 금수강산은 뭔가 잘못된 것이다.
29. 전세계에 있는 10만기의 고인돌 중에서 한반도 안에만 4~5만기의 고인돌이 존재한다.
30.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쌀이 소로리에서 발견되었다.
31. 세계 최고(最古)의 검법은 본국검법이다. 이는 신라인 황창이 창시한 것이다. - <<동국여지승람>>, <<무예도보통지>>
이는 한국의 검이 일본의 사무라이 보다도 역사가 오래되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