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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양수술 앞두고 제 옆을 항상지켜주는 그사람에게 감사함과 고마움을 전하고싶었습니다...

우승연 |2006.12.01 23:45
조회 49 |추천 1

 

 

So thank you for being
the person who taught me to Love

 

사랑하는 법을 알려줘서 고마워


And to be Loved..

 

또 사랑 받는 법도

 

얼마전 전 종양 판정을 받았뜨랬죠... 수술을 앞두고.. 많은 스트레스 때문에...

 

남편에게 너무 소리지르고.. 신경질내고...짜증을 내고 ...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얼마전 종양 판정을 받으면서도 우리 세식구....

 

아직 어린 딸아이 그리고 남편..눈에 아른거렸고.. 제일 걱정되았는댕..

 

생각과 행동이 다르게 나와서.. 제가 너무 슬픔니다...

 

그러나.. 한결같은 남편이 있기에.. 전 다시 딛고 일어서길원했고..

 

바보같은 생각도 버렸쓰며.. 오직 우리 세식구를 위해 다시 기운을 차리게 되었습니다...

 

baby....

 

i alwas think of you...noting can be instead of you...

 

i'll remember to love you taught me how....

 

i love you so much~**

 

 

There are many kinds of diseases in this world,
Such as the tuberculosis, cancer, and Hansen's disease, etc.
There exist really dreadful diseases in the world.

이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병이 있다.
결핵, 암, 그리고 한센스 병 등
세상에는 무서운 병들이 참 많다.

But there is a disease critical and serious more than them.
It is the disease of being cared by nobody,
Of being loved by nobody,
And of needing nothing.

그러나 이보다 더 크고 중한 병이 있다.
아무도 돌보지 않고
사랑하지 않고
필요로 하지 않는 것...
이것이 가장 큰 병이다.

The physical illness can be cured by drugs.
But the only remedy for the solitude, the despair,
and the depression Is the love.

육체의 병은 약으로 치유될 수 있다.
그러나 고독과 절망과 좌절의 유일한 치료제는
사랑이다.

There many people are dying because of one crest of bread.
But there exist more people dying
Because there is no love for them.

세상에는 빵 한조각이 없어서 죽어가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사랑이 없어서
죽어가는 사람들이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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