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별이다!!'
'사진 찍어야해~!'
'또?..'
'응! 기다려~'
'예쁘다... 소원 빌면 이루어 질까?'
'너 나이가 몇이냐...?'

몰랐을 겁니다.
허둥 대며 사진을 찍을수 밖에 없었던 내 바보같은 마음을...
오래전
어느 바보가
저 커다란 건물을 배경으로 찍었던 사진이 생각나서 였다는거...
그 바보가 없는 그곳에...
그렇게 더 바보가 떠올리며 있었다는 걸...
모를껍니다... 어느 바보는...
November 29th 2006
Chri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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