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있는 여자란
즐거울 때 함께해주는 여자보다
힘들 때 함께해주는 여자가 좋다.
완벽한 여자보다
사랑앞에서는 약간 바보스러운 여자가 좋다.
이것저것 가리면서 식사매너를
깔끔하게 지키는 여자보다
가끔은 흘리면서 먹어도 맛있게 먹는 여자가 좋다.
변화를 무서워하는 여자보다
변화를 즐기는 여자가 좋다.
자신밖에 모르는 여자보다
나부터 챙기는 여자가 좋다.
한번 실수를 오랫동안 기억하는 여자보다
바보같지만 지난일은 다 잊은척
이해해주는 여자가 좋다.
우유부단한 여자보다
주관이 뚜렷한 여자가 좋다.
자신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여자보다
나의 입장에서 생각해주는 여자가 좋다.
눈치보며 이성을 만나는 여자보다
자신있게 말하고 떳떳히 만나는 여자가 좋다.
고정관념으로 사는 여자보다
유연한 사고를 가진 여자가 좋다.
누가봐도 멋진 여자보다
내눈에만 멋진 여자가 좋다.
내개봐도 난 내가 멋지다
숏다리면 어떻고 똥배면 어떤가 제 눈에 안경이라고
난 내가 이 세상에서 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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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종종 행복이란 것이
우리가 소유할 수 있는 것이나
돈으로 살 수 있는 것들 속에
숨어 있다고 믿곤 하지요.
우리는 큰 집, 멋진 옷,
비싼 자동차,
혹은 많은 돈이
예금되어 있는 저금통장 속에
행복이 있다고 믿어 버리지요.
우리는 비싼 돈을 지불한 휴가,
많은 돈이 들어가는
여가 생활이 있는 곳에
행복이 있다고 생각하지요.
하지만 그것은 크나큰 잘못입니다.
우리가 물질이나 돈을 가지게 되면
어느 정도의 위안을 받을 수는 있겠지요.
하지만 그것은 진정한 행복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진정한 행복은
우리 자신 속에서
살아 숨쉬고 있기 때문이지요.
진정한 행복은
우리의 소유가 아니라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에
달려 있기 때문이지요.
나를 생각하고 우리를 생각하는 하루를 전하며...
배경음악 : Enya - How Can I Keep From Sing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