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게 단속맞았습니다..
설마설마했는데..그래도 주간에 왔다가서리..야간이었던전..다행이...ㅡㅠㅡ
가게가니까 문은 열려있고 아무도 없고 컴터는 다 그대로있는...ㅇ.ㅇ;;
무슨상황!!!??
기계 다 가져간다고 사장들이 난리치면서 얘기하더니...ㅡㅡ+
하여튼 주간카운터언니가 조사받고 전화왔는데 알바들한테도 벌금이 떨어지지만...
본인이 내는게 아니라 사장들이 내주는거래요~
성인 PC방 같은곳은 개인으로 하는게 아니고 여러명의 지분자들이 있잖아요~
표면적으로는 이름만 있고 한번도 본적없는 사장이 따로 있고..
그 지분자라는 사람들이 벌금 다 내주는거래요~
안내주면 알바들은 그 지분자들 다 경찰에 고발해버리면 되는거고..
아까 새벽1시 정도에 전화가 왔었는데..너무 안쓰럽더라고요..여자혼자 거기가서 고생하고..
나쁜 사장넘들!!!!!! 서로 다른 사장들에게 전화하라고 미루기나하고!!!!
그래서 출근하자마자 10분만에 퇴근한^^;;
하여간 성인PC방에서 알바하시는분들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