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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 업 (Step Up, 2006)

안경희 |2006.12.03 23:55
조회 49 |추천 1

비보이와 발레리나와의 사랑..로맨스..

어울릴것 같지 않은 두 장르의 인물이 만나서

묘한 조화를 이룬다...

비보이 타일러를 보면서

영화를 보는 내내 왜..8마일의 에미넴 이미지가 나타나는지..

아마두 흑인들 사이의 비보이로...그리고 백인의 컨셉이 비슷해져였지 않을까 한다..

적당히 재미있고 적당히 감동있고...

댄싱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천...

  영화평점 5점       

 

제목 : 스텝 업 (Step Up, 2006)

 

감독 :  앤 플레쳐   

출연 :  채닝 테이텀, 제나 드완, 데메인 래드클리프     

기타 :  2006-11-23

개봉 / 103분 / 드라마,멜로,애정,로맨스 / 12세 관람가   

 

     줄   거   리  

 

 삶의 목표 따윈 없지만 춤 하나 끝내주게 추는 힙합 반항아 ‘타일러’. 여느 날과 다를 것 없이친구들과 몰려 다니며 놀던 어느 날 사고를 치게 되고 법원으로부터 ‘메릴랜드 예술학교’ 봉사 명령을 받게 된다. 최고의 엘리트들이 다니는 이곳에서 ‘타일러’는 쇼케이스 준비가 한창인 발레리나 ‘노라’를 만나게 된다. 공연 2주 전, 파트너의 부상으로 자신의 출전마저 불투명해진 ‘노라’는 파트너가 다시 돌아오기 전까지 함께 할 연습 상대를 찾는다.

 춤이라면 자신 있는 ‘타일러’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그녀의 파트너가 되길 자처하는데… 정석대로 춤을 춰온 ‘노라’는 그의 춤에서 그 동안 보지 못했던 자유와 열정을 느끼게 되고 ‘타일러’ 역시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메릴랜드’ 학생들의 분위기에 동화 되어 난생 처음 인생의 목표를 갖게 된다. 연습이 거듭될수록 서로의 꿈을 향해, 로맨스를 향해 스텝 업 하기 시작하는 두 사람. 그러나 자유로운 ‘타일러’와 클래식한 ‘노라’의 서로 다른 춤 스타일 만큼이나 다른 환경과 가치관이 충돌하면서 갈등의 벽이 높아져만 가는데…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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