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장면부터... 역시 스릴감과 공포를 불러 일으키는 영화
"삶에 감사하지 않고 사는 자들을 응징하는 영화"
하지만 무슨 존재이기에 그런자들을 응징하는건가..
쏘우1,2편을 본 사람은 3편을 보고 역시.. 더 잘만들었다..
1,2편에 이어 또다시 마지막에 찾아오는 반전과 반전들..
너무 잔인한 장면들과 살인고문들...
세세히 묘사된 장면들과 극한상황에서의 인간심리..
그리고 나중에 찾아오는 공포와 반전되는 심리..
공포물은 역시 인간심리의 깊숙한 곳을 자극하는 맛에서
보는 장르인듯 싶다.
정말 너무 끔찍한 장면인데도 두 눈 똑바로 뜨고 봤다.
끔찍한데도 어떻게 될까 하는 호기심에..
3편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는데 4편이 나온다고 하니
4편도 무지 기대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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