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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을옹호하는골빈새끼들

노미진 |2006.12.04 13:51
조회 346 |추천 21

외모지상주의의 폐혜로 볼 수 있는

 

성형...

 

마이클잭슨을 보시라....

 

심각한 성형 중독으로

 

코가 무너져 내리고.

 

형태를 알아 볼 수 없을 정도로 얼굴이 일그러져 있고.

 

뭐.

 

성형 한 두번해서

 

성형 중독이 된다는 것 은 아니다.

 

다만.

 

유교적 문화 권 대에서 자라난 사람이.

 

어찌하여

 

성형을 하고.성형을 옹호하고 하느냔 말이다.

 

부모님이 물려주신 소중한 몸에.

 

아픈 곳도 없는 데.

 

칼을 대다니.

 

당치도 않다.

 

그래.

 

성형을 옹호하는 자들은.

 

이런 말을 하지.

 

"성형했으면 어때?이쁘(혹은 멋지)면 됐지." 라고...

 

만약.

 

이렇듯 성형을 옹호하는 자가.

 

성형한 사람에게 반해 결혼을 하게 되고

 

2세를 낳았을 경우를 생각해 보시라.....

 

성형을 한 배우자가

 

성형전

 

엄청난 추녀(혹은 추남)이었다면.

 

2세의 앞 날도...

 

성형으로 물들게 할 것이란 말인가?

 

부모의 마음은 그것이 아니란 말이다.

 

못나도 내자식 잘나도 내자식인걸,

 

성형하는 꼴을 부모님이 꾀나 좋아하시겠다는 말이다.

 

어디서부터가 추한것이고

 

어디서부터가 아름다운것인지

 

정해져 있지는 않다.

 

다만

 

대중들의 보편적인 생각에 의해 희미하게

 

선이 그어질 뿐이다.

 

개인차는 있다.

 

각 개 개인의 취향도 천차만별이고,

 

보편적으로 아름답다는 사람들이

 

개인 취향이 보편적인것과 거리감 있는 사람들에겐

 

추해 보일 수도 있는 것.

 

고로

 

"생긴대로 살자" 라는게  필자가 주장하는 바이다.

 

부모님이 이뻐해주시고

 

진심으로 자신을 좋아해 줄 사람이 어딘가에 있고

 

자신의 외모를 상관하지 않고

 

자신을 좋아해 주고 인정해주는 사람들이 있는 한.

 

성형을 옹호하는 자들은.

 

정신나간 사람일 뿐 이라는

 

필자의 생각이었다.

 

 

p.s

 

얼핏보면

 

필자가

 

외모지상주의자 적 성향을 띄고 있는 듯 보인다는 사람이 있는데.

 

그건 아니다.

 

필자가 언제.

 

"누구 못생겼어."라는 말을 했는지

 

본적있는 혹은 앞으로 보게 된 사람들은.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자신의 마음이 얼마나 추악한지를 되 짚어 보도록 하라.

 

이상.

 

姸兒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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