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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속이복잡해~

니가먼데?? |2006.07.13 10:02
조회 150 |추천 0

저랑그녀가만난건요번년도 1월달이지만 사귀기시작한건 3월24일입니다 전24살이고 여자친구는22살이구여..첨에 만났을땐 겜임장에서 알기시작해서 사겼거든여 전여자친구가있는상테에서 만났고여..첨엔 서로좋아서만났기때문에 남부럽지않게 행복했습니다..너무도 이쁘고 착했거든여..

하지만 그리오래가지못했습니다 제여자친구가있는걸알고부터 변하기시작하더라구여 그렇게 이쁘고 착했던 사람이거든여 물론제잘못이 엄청크다는걸알아여~반성하구있고여..

결론은 저도 고집이쎄고 여자친구역시고집이 엄청쎕니다..사귄거몇달 되진않지만 험말말도 많이하고 못된짓도많이했었죠..전 화가나고 그러면 헤어지자는말이 버릇처럼나왔어여~그동안에 많이도헤어졌죠 첨엔 여자친구가 집앞으로 와서 기다리면서 많이기다리더라구여 근데..요즘은상황이 역전이되서 오히려 제가 더 속이탑니다 헤어지면 여자친구집앞에서 기다리고 미안하다하구..

그런데 이제는 모든것이지쳐만갑니다 싸우는것도 의심하는것도 모두다 짜증만납니다

제가그전에 잘못한것이너무많아서 이제는 그녀를 자유롭게 놓아주고 싶은생각도많이들고 저만나서 고생만한거같고 너무 제욕심만챙긴거 같아서여..

물론제가 다잘못했습니다

이글을읽고 계신님들~제가 놓아주는게 맞는건지 아님 잘지내도록 더노력을해야하는건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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