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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6-10

박혜근 |2006.12.05 01:23
조회 14 |추천 0

 

갈라디아서 1: 6-10

6. I am astonished that you are so quickly deserting the one

who called you by the grace of Christ

and are turning to a different gospel -

7. which is really no gospel at all.

Evidently some people are throwing you into confusion

and are trying to pervert the gospel of Christ

- 그렇다. 우리는 우리의 의로 구원 받고 의롭다 칭함을 받는 것이 아니다. 오직 그리스도의 은혜로, 받을 자격 없지만 전적인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심을 입었건만,,, 너무 댓가없이 얻어서인가! 많은 사람들이 거룩으로 가식된 옷을 입고 복음이 아닌 복음을 전할 때가 많다. 마치 복음인양... 어떻게보면 교회에 오래 있었던 사람들이 그러는 경향이 더 많다. 그들의 잘못만은 아닐 것이다. 사람들이 자꾸 부추겼겠지... 그리고 누군가가 나를 믿어준다고 생각하니 내 얘기를 거침없이 했겠지. 사람들이 인정을 하니 아무 거리낌없이 내 얘기들을 뱉어냈겠지. 하지만!!!! 이래서 깨어 있어야 한다. 교회 안이나 밖이나 우리를 미혹하고 넘어뜨리려는 세력은 늘 존재한다. 베드로가 주님 곁에 가장 가까이 머물면서도 잠시 깨어 있지 못하고 주님의 뜻을 거스리는 소릴했다가 "사단"으로 불려졌다. 깨어 있어야한다... 더구나 이 시기엔..말세인 이시기엔.. 정말 듣기에 옳은 말인것 같지만 그럴듯 하지만 사실 복음이 아닌것이 너무 많다. "Throwing you into confusion' 세상과 사단 마귀의  전형적인 공격 방법이다. 예로 현재 한국 사람들의 생활 방식이나 "mindset"을 살펴보면 모두가 화려한 것과 지식적이고 듣기 좋은 말을 좋아한다. 그리고 서로 개성을 강조하고... 다르다는 것이다. 나는 다르다는 것... 그것이 개인주의를 강조하고 서로를 뛰어 넘으려는 생각을 조성하고 자꾸 남들과 벽을 쌓게하는 것 같다. 말이 길어지네... 어쨌든, 우리를 혼동케하는 것은 사단의 전형적인 방법이다. 예수님께서 말씀으로 우리에게 가르치시는 것은 simple 그 자체이다 사실은...

 

8 But even if we or an angel from heaven should preacha gospel other than the one we preached to you, let him be eternally condemned!

9. As we have already said, so now I say again: If anybody is preaching to you a gospel other than what you accpted, let him be eternally condemned!

- 바울 선생님의 단호한 모습을 본다. 하나님도 이스라엘에게 다른 족속들을 멸하라 하실 때 송두리채 뿌리 뽑으라고 하셨다. 자비를 베풀지 말라고 하셨다. 참 불쌍하지만 다른 복음을 전하는 모든 간교한 것들과 교만한 것들 영원히 저주를  받을지어다! 더불어 하나님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복음 전하는 자로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르길 원하오니 내 입술과 생각을 지키시고 모든 궤휼에서 떠나 참 진리와 사랑의 복음만을 전하도록 나를 사용 해 주세요. 불쌍히 여기시고 말씀하신 것처럼 세상 끝날까지 저와 함께 하여 주세요.

 

10. Am I now trying to win the approval of men or of God? Or am I trying to please men, If I were still trying to please men, I would not be a servant of Christ.

- 이 유명한 말씀이 여기 있었군... 정말 모든 사역가운데 거의 빼놓지 않고 스스로에게 묻게 되는 질문이다. 하나님께 맡기면 짐이 없다. 가는 길이 떨리더라도 기쁘다. 역사하실 일에 기대 만땅이다.

나는 그리스도의 종이다. 내가 꺼려하는 길이라도 싫어하는 길이라도 좁은 길이라도 가라하시면 난 갈 것이다. 아니, 하나님께서 넘치는 은혜로 함께 하시며 가게하시고 서게 하실 것이다.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더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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