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愛シテル"
今もあの時の君の言葉が この胸を強く疼かせ
아이시떼루
이마모아노토키노키미노코토바가 코노무네오츠요쿠우즈카세
"사랑해"
지금도 그때의 네 말이 이 가슴을 심하게 욱신거리게해 ...
サヨナラも言わず駆け出し もう二度と戻れなくても
せめて繋いだ手と手が離れて 傍で笑えなくなっても
私は貴方を待ちます、祈り続けます。
사요나라모이와즈카케다시 모-니도또모도레나쿠떼모
세메떼츠나이다테또테가하나레떼 소바데와라에나쿠낫떼모
와따시와아나타오마치마스 이노리츠즈케마스
하다못해 잡고 있던 손과 손이 떨어져 곁에서 웃을 수 없게 되도...
작별인사도 하지 않고 뛰쳐나가 두 번 다시 되돌아갈 수 없어도...
나는 당신을 기다릴 겁니다, 계속 기도할 겁니다..
変わり続けてく未来と 報われぬ愛 切ない
카와리츠즈케떼쿠미라이또 무쿠와레누아이 세츠나이
계속 변해가는 미래와 보답 받지 못한 사랑은 슬퍼..
貴方=愛、を失って帰る家なんてない
아나타=아이, 오우시낫떼카에루이에난떼나이
너=사랑, 을 잃고 돌아갈 집따윈 없어..
"悲しい" "寂しい" 慣れてしまえば同じ
離れないものは 痛みだけ
카나시이 사비시이 나레떼시마에바오나지
하나레나이모노와 이따미다케
슬픔 외로움 익숙해지면 모두 같아..
떨어지지 않는 건 아픔뿐...
愛し合う度 感じ合う度この胸引き裂かれそうで。
許し合う度 語り合う度この胸引き裂かれそうで。
아이시아우타비 칸지아우타비코노무네히키사카레소-데
유루시아우타비 카타리아우타비코노무네히키사카레소-데
서로 사랑할 때마다 서로 느낄 때마다 이 가슴이 찢기는 것 같아..
서로 허락할 때마다 서로 이야기할 때마다 이 가슴이 찢기는 것 같아...
抱きしめたい感じてたい愛してたい信じてたい
다키시메따이칸지떼다이아이시떼다이신지떼따이
안고 싶어 느끼고 싶어 사랑하고 싶어 믿고 싶어..
僕は貴方にダマされ続けてきた…。
真実の愛を求める為に貴方の掌で踊らされ…。
보쿠와아나타니다마사레츠즈케떼키따...
신지츠노아이오모토메루타메니아나타노테노히라데오토라사레...
나는 너에게 계속 속아왔어...
진실한 사랑을 찾기 위해 너의 손바닥에서 놀아나...
君の その仕草 その笑顔 君の事大好き
いつもいつも笑っていて
いつまでも いつまでも僕のそばにいて
そっとこのままで もう貴女のことを離しはしないから。
키미노 소노시구사 소노에가오 키미노코토다이스키
이츠모이츠모와랏떼이떼
이츠마데모 이츠마데모보쿠노소바니이떼
솟또코노마마데 모-아나타노코토오하나시와시나이카라
너의 그 행동 그 웃는 얼굴 너의 모든 걸 사랑해..
언제나 언제나 웃고 있어줘...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내 곁에 있어줘..
가만히 이대로 이제 널 놓지는 않을 거야...
届けたい物 何も分からぬまま ただ一人
渡したい物 何も分からぬまま ただ一人
君と探した日々、何も見つからないまま
時間だけが過ぎて。
過去のコトですましてしまえば
いつか忘れるさ こんなさよならも
토도케따이모노 나니모와카라누마마 타다히또리
와타시따이모노 나니모와카라누마마 타다히또리
키미또사가시따히비, 나니모미츠카라나이마마
지칸다케가스기떼
카코노코토데스마시데시마에바
이츠카와스레루사 콘나사요나라모
전해주고 싶은 것 아무것도 모른 채 그저 홀로..
건네주고 싶은 것 아무것도 모른 채 그저 홀로..
너와 찾던 날들, 아무것도 찾지 못한 채...
시간만이 흘러...
과거의 일로 넘겨버리면..
언젠가 잊겠지 이런 이별도..
無口になるほど好きよ
やっぱりとても好きと思う度に涙が出るよ
무쿠치니나루호도스키요
얏빠리 토테모 스키토 오모우 타비니 나미다가 데루요
말이 없게 될 정도로 좋아해요..
역시 무척 좋아한다고 생각할때마다 눈물이 나와요.
少しだけ抱きしめた噓の空を
追憶の破片はにび色にかすんでいく無言の悲鳴に身を震わせる
스코시다케 다키시메따 우소노 소라오
쯔이오쿠노카케라와 니비이로니 카스음데유쿠 무고노 히메이니 미오 후루와세루
아주 조금 거짓의 하늘을 품었을 뿐인데...
추억의 파편은 잿빛으로 가라앉아가며 무언의 비명으로 몸을 뒤흔든다..
心無く 笑顔する あいまいな日々
笑い声 無音の真昼のさみしさ
二人の大事な愛の行方
かすんでく、感情にさえ偽った
何か一方通行みたいで
코코로나쿠 에가오스루 아이마이나히비
와라이고에 무온노마히루노사미시사
후타리노다이지나아이노유쿠에
카슨데쿠, 칸죠-니사에이츠왓따
난카잇포-츠-코-미타이데
매정하게 웃음을 짓는 막연한 날들...
웃음소리 아무 소리도 없는 한낮의 외로움...
우리의 소중한 사랑의 행방...
흐려져가는, 감정에조차 거짓말을 했지..
무언가 일방통행이 되버린 듯해..
心の言葉を今君に贈るよ涙が出る程嬉しくて
코코로노코토바오이마키미니오쿠루요나미다가데루호도우레시쿠테
마음속의 말을 너에게 보내. 눈물이 나올정도로 기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