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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연예가™ ▩ 2006년 12월 6일

임민형 |2006.12.06 09:03
조회 142 |추천 0





 
































































 




                                                                    


                                         총 구독자 8,332명 |2006년 12월 6일 수요일 556호


 




































방송위, '아찔한 소개팅'에 중징계



 


                                                                                        ┌>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케이블채널 Mnet ‘조정린의 아찔한 소개팅’이 여성차별과 비속어 사용 등으로 방송위원회로 부터 중징계를 받았다.방송위는 4일 전체회의를 열고 '아찔한 소개팅'에 '시청자에 대한 사과'와 '해당 방송프로그램의 중지'를 의결했다.방송위에 따르면, '아찔한 소개팅'은 남성출연자의 독특한 취향과 여성을 외모 위주로 선택하는 내용을 여과없이 장시간 방송해 건전한 생활기풍을 저해하고 여성을 차별화할 수 있는 표현에 신중을 기하지 않았다.또 비속어 사용으로 인한 올바른 언어생활을 저해하는 등 방송의 품위를 떨어뜨리는 내용을 방송했다.한 출연자의 강북 강남 발언으로 구설수에 올랐던 Mnet ‘조정린의 아찔한 소개팅’이 또 다시 비난의 도마위에 올랐다.지난 11월 30일 방송된 17회 분에서는 킹카 변규창과 그의 친구로 영화 배우 이대학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보여줬다.이대학은 영화 ‘색즉시공’과 ‘두사부일체’ 등에 출연해 독특한 연기로 눈길을 모았었다.그는 1번 여자 출연자를 보자마자 “엠넷 뭐니. 나 지금 왜 추운데 기다리고 있는 거니.일단 왔으니까 얼굴은 보겠다”라며 노골적으로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티를 내다가 급기야 3분만에 여자 출연자를 탈락시켰다.그후 그는 여성 출연자의 외모를 보고 “노티난다. 집에 거울이 없나 보다. 저걸 옷이라고 쳐 입고 다니는 거야? 옷이 X 수작이야.병원에 가서 성형 수술을 하던지 돌아다니지를 말던지” 등 모욕적인 발언을 했다.또 2번 뷰티샵을 내고 싶어 그와 관련된 여러가지 자격증을 따 뒀다는 22살의 여자 출연자를 두고는 “22살에 그런 자격증을 다 땄으면 학교는 다닌거야 만거야. 미니스커트 입었으니까 조금 데리고 놀아야지 했는데.얼굴 너무 크다” 등 격한 발언도 서슴치 읺았다.매회 출연자들의 자극적인 발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아찔한 소개팅’은 청춘남녀의 만남을 주선한다는 본래의 취지에서 벗어나 자극적인 내용으로 화제만을 쫓는 저급의 오락프로그램으로 기록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를 낳고 있다.'아찔한 소개팅'은 남성출연자 1인이 여성출연자 5인과 데이트를 하며 자신의 마음에 드는 데이트 상대를 선택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한국)





 


                                                  



















 고소영이 서울 강남 청담동에 100억원대의 신축 건물을 짓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시사주간지 일요신문은 5일 최근호(12월10일자)에서 "고소영이 서울 청담동에서도 '노른자' 땅으로 손꼽히는 지역에 내년 2월 완공 예정인 지하2층, 지상 6층 건물(대지 면적 약 135평·연건평 474평)을 짓고 있다"고 보도했다.또한 이같은 사실은 등기부등본에 나온 토지 소유자와 건물의 건축주 확인을 통해 확실하다고 덧붙였다.신문은 이와 함께 "고소영이 지난해에 이 곳을 구입한 뒤 올 들어 부동산 가격이 급등하면서 30% 이상의 상승률을 보여 이미 수십억원대의 차익을 확보했다"고 보도했다.기사에 따르면 고소영은 지난해 5월 이곳을 사들인 후, 올 1윌 건축허가를 받아 공사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주변 부동산 관계자들은 신축 건물의 시세와 관련해 완공된 후 100억원 대의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한편, 일부 언론은 이에 앞서 고소영이 대형 연예기획사의 설립을 추진중이라는 소문이 있다고 보도했다.특히 지난 9월 기존 소속사인 스타파크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되면서 건물 신축과 관련해 고소영이 사업가로 변신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낳기도 했다.그러나 고소영이 지난달 8년 동안 함께 일해 온 노일환 대표의 더 포이 엔터테인먼트와 3년 전속 계약을 맺자 이러한 소문은 수그러진 바 있다. 기사&사진출처 (일간스포츠)





 


                                                  



















 송승헌의 일본 공식 행사 참가 경쟁률이 2000 대 1을 훌쩍 넘었다.일본의 연예·스포츠전문지 산케이스포츠는 후지TV에서 주최하는 ‘핫 팬터지 오다이바(HOT FANTASY ODAIBA 2006~2007)’ 행사에서 100명 정원에 20만 건의 응모가 쇄도해 한류스타 거물로서 진면모를 과시했다고 4일 보도했다.후지TV에 의하면 추첨에 의해 100명을 무료 초대하기 위해 지난달 27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았는데 마감인 이달 4일까지 20만 건을 넘는 접속이 몰렸다는 설명이다.12일 송승헌의 첫 열도 방문을 앞두고 그의 생생한 모습을 직접 보고 싶은 일본팬들의 치열한 응모 자격 쟁탈전이 벌어진 것이다.산케이스포츠는 이어 “2004년 한류스타 권상우가 토크쇼를 가졌을 때 1200명 정원에 약 10만 건의 응모 신청이 이뤄져 화제가 된 바 있지만 이를 뛰어넘는 뜨거운 열기가 예상된다.후지TV 측도 ‘예상 이상의 반향에 깜짝 놀랐다’고 높은 호응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고 전했다.또한 “송승헌이 방문하는 12일에는 욘사마 배용준을 뛰어넘는 환영 열풍이 소용돌이칠 것”이란 예상도 덧붙였다.이 프로그램에 특별 게스트로 초대된 송승헌은 12일부터 14일까지 현지에 머무를 예정이다.이번 행사에서 그는 군생활 등 그동안의 근황과 향후 활동 등에 대해 팬들에게 설명할 예정.또 후지TV의 연예 정보프로그램 등 주요 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낼 계획이다.공식 일본 방문을 갖지 않은 마지막 한류 톱스타로 평가받는 송승헌의 현지 인기는 상상을 뛰어넘고 있다.7월 발족한 일본 공식 팬클럽은 이미 회원 1만 명을 돌파했고 11월 18. 19일 제대 기념 팬미팅에는 일본 등 해외 팬 3500명이 몰려드는 성황을 이루기도 했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다큐)





 


                                                  



















 윤계상이 전역했다.6일, 오전 8시30분 용산 국방부를 통해 2년 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 것.윤계상은 지난 2004년 12월 강원도 춘천 102보충대로 입대해 이날 서울 용산 국군홍보지원단에서 전역했다.윤계상은 그동안 강원도 양구 백두산부대 수색중대에서 근무를 시작해 문희준, 지성과 함께 연예병사로서 군 홍보 임무를 맡아 활동을 해왔다.특히 군국방송TV(KFN)의 ‘장병 가요베스트’의 MC를 맡는 등 연예활동의 끈을 놓지 않았다.건강한 모습으로 취재진 앞에 선 윤계상은 "기분이 좋고 많이 성원해주고 찾아주셔서 고맙다"라고 전역한 소감을 전하고는 "특별히 달라지진 않았다.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또 "팬들이 가장 보고 싶었고 그동안 위문편지를 보내줘서 고맙다"며 거듭 감사의 뜻을 전하고는 "면회 온 사람은 별로 없었는데 god 멤버들은 면회를 자주 왔다"고 덧붙였다.한편, 윤계상은 2004년 god를 탈퇴, 군 입대 전 영화 '발레교습소', 드라마 '형수님은 열아홉' 등을 통해 연기자로 자리매김한 바 있으며, 윤계상은 전역 후 30일 공식 팬클럽 '연인계상'(緣 in 계상)을 창단하고 제대 및 생일기념 팬미팅을 가진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영화배우 김상경이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사랑하는 사람이 있음을 공개적으로 밝혔다.김상경은 지난 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쿨FM '봄여름가을겨울의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 출연해, 현재 사랑하는 사람이 있음을 공개했다.김상경은 이날 사랑이 현재 진행형이냐는 질문에 "그렇다"라고 조심스럽게 밝힌 뒤 "점점 갈수록 스킨십에 공격적인 여자가 좋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그는 이어 "예전에는 애정표현을 과감하게 하는 커플을 보면 눈살을 찌부렸다"면서도 "요즘에는 거리에서 거리낌 없이 키스하는 연인들이 좋아보인다"고 솔직하게 밝혔다.김상경은 또 이날 영화촬영 중 절대 NG를 안내는 장면으로 '키스신'과 '액션신'을 꼽기도 했다.영화 '조용한 세상' 개봉을 앞둔 김상경은 이날 "키스장면을 찍는데 머뭇거리거나 웃는 것은 영화에 몰입된 것이 아니다"라며 "난 상대배우가 NG를 내면 짜증을 낸다.그래서 아마 여배우들은 나를 싫어할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김상경은 이어 "최근 안성기 선배에게 맞는 신을 촬영한 적이 있다"면서 "'한번에 확실하게 때려달라'는 부탁까지 했다"고 말해 영화배우로서의 프로의식을 엿보게 했다.제작진에 따르면 김상경은 봄여름가을겨울의 오래된 팬으로 김종진이 결혼 발표를 하고 모 아침 프로그램에서 눈물이 맺힌 채 솔직하게 인터뷰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고, 직접 만나서 축하해 주기 위해 출연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김상경은 또 "대학 동기인 영화배우 김석훈과 박용우와 술 한잔 하고 노래방에 가면 반드시 대학시절부터 즐겨 불렀던 봄여름가을겨울의 '어떤이의 꿈'과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를 애창한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신예 그룹 ‘빅뱅’의 인기가 가히 폭발적이다.12월 30일 서울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대규모 단독 콘서트를 진행하는 ‘빅뱅’의 콘서트 표가 1분 만에 매진되는 가하면 티켓 예매사이트 두곳이 차례로 마비됐기 때문이다.‘빅뱅’의 첫 콘서트는 이미 예매 시작과 동시에 서버가 다운돼 예매 날짜가 연기되는 전례없는 사건을 겪었던 상황이다.하지만 예매가 재개된 지난 4일 오후 8시께 일시에 들이닥친 예매자들로 인해 VIP 티켓이 오픈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된 후, 티켓 예매 페이지가 아예 정지돼 버리는 초유의 상황이 발생했던 것.티켓 예매 사이트들은 접속자가 폭주할 것을 예상해 만반의 준비를 해놓은 상태였지만,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접속자를 모두 감당해낼 수 없었고, 결국 접속자를 순차적으로 차단해 예매에 대기시키는 최후의 방법을 조치한 후에야 가까스로 티켓 예매를 진행할 수 있었다.빅뱅의 첫 단독 콘서트 티켓 예매를 대행한 티켓파크의 한 관계자는 “티켓 예매 사이트를 운영해 온 이래 동시접속자 수가 최고치를 넘어 최대 한계치를 초과한 것은 처음”이라며 “빅뱅 콘서트 예매로 인해 3시간여 동안 다른 콘서트와 공연의 티켓 예매가 한 건도 이뤄지지 못했다. 이것은 전무후무한 기록적인 일이 될 것” 이라고 놀라움을 전했다.한편 콘서트 매진사례를 빚어냈던 ‘빅뱅’의 인기는 최근 거리 통제라는 기현상까지 발생시켰다.지난 3일 부산과 대구 등 지방에서 가진 ‘빅뱅’의 첫 팬 싸인회에 약 2000여명의 팬들이 몰려들었던 것. 이로 인해 경찰 기동대 120여명이 투입돼 거리를 통제한채 진행되는 해프닝도 벌어졌다.빅뱅의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측은 “이제 고작 데뷔 석 달째인 빅뱅의 저력에 관계자들 모두가 매일매일 놀라고 있다”며 “‘빅뱅이 지나간 자리는 모두 초토화된다’는 말이 여실히 증명되고 있다”고 즐거움을 전했다. 기사&사진출처 (리뷰스타)





 


                                                  



















 남성 2인조 그룹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브라이언이 그간 방송에서 보여주었던 귀여운 이미지를 벗고 솔로 가수로 데뷔 첫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2006년 상반기 최고의 판매량을 보이며 인기를 얻고 있는 플라이 투 더 스카이에서 엔터테이너로 가능성을 인정받은 브라이언이 솔로 가수로 대중 앞에 서게 되었다.이번 무대에서 브라이언은 색다른 매력으로 솔로 가수로 가능성을 인정 받겠다는 각오다.브라이언의 컴백 무대는 m.net의 ‘M! Countdown’과 MBC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게다가 이번 컴백 무대는 앨범 발매 전에 가지는 방송이라 더욱 신중을 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브라이언의 솔로 앨범에 관한 내용은 사전에 공개된 바 없어 브라이언의 첫 솔로 무대 데뷔에 많은 팬들과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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