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찾아보고 또 찾아봐도.
아무도 없다.
물가에 내어놓은 아이같다며
늘 곁에서 날 잡아주던
그가 없으니,
모든이가 없는 것 같이 느껴졌다.
외롭고 쓸쓸하다.
두렵고 무섭다.
갈필을 잡지 못하고.. 있다.
ŁØМØ ВØY LC-Aıı Fuji Superia 200 Filmscan 9th
℉ЯØМ。兒枝 ıı ○ Club.Cyworld.com/Soulful
061007. gyeongbokgung. Seoul
오늘도 외톨이 처럼 오도카니 나혼자.
내일도 길잃은 아이처럼 두리번두리번, 덩그러니 나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