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캬라벤 가지고 처음이므로 안전하게 가까운곳을 선택해 다녀왔다.
아직은 시행착오가 있을수 있으므로 연습삼아 몇번 가보기로 하고
처음으로 떠난날..
해가 뉘엿뉘엿 질무렵...유빈이와 아빠는 낚시하는중이고
나는 그들 옆에 서서 풍경을 찍었다..
밑에 사진은 약간 더 해가 졌을때 사진...
아주 약간 더 어둡다... 참 아름답다...

캬라벤 가지고 처음이므로 안전하게 가까운곳을 선택해 다녀왔다.
아직은 시행착오가 있을수 있으므로 연습삼아 몇번 가보기로 하고
처음으로 떠난날..
해가 뉘엿뉘엿 질무렵...유빈이와 아빠는 낚시하는중이고
나는 그들 옆에 서서 풍경을 찍었다..
밑에 사진은 약간 더 해가 졌을때 사진...
아주 약간 더 어둡다... 참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