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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버린 사랑을 찾아서

김진아 |2006.12.06 17:40
조회 20 |추천 0


 

잊어버린 사랑을 찾아서

 

 

 

그 여자

 

난 너무  이별이 힘이 들어서 친구에게

찾아가  기대어 울었습니다

그 친구는 내게 사랑이 다시올거라고

말햇습니다

 

그 남자

 

내 어께를 빌려줘도 난 기대곳이 없습니다

내가 그친구에게 다시 사랑이올거라고 말했습니다

친구가 다그럿듯 내 어깨를 빌려줘도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는게 사람의 마음 이니깐..

그 친구는내게  입맞춤을하고 밤새같이있다가 떠난간텅빈자리

에는 내눈물만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적막하게 새벽을 여는 소리에 ..

소리없는 아픔에..

기억을 잊어버릴수가 없어서..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뭔지 아니?"

"흠 글쎄..돈버는 일? 밥먹는 일?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일..

 생김새가다르듯 각양각색 마음을..

 한순간에 수만가지의 생각이 떠올라!

어떤 바람에흔들리지 않을것 같은 마음에도

바람이 불어와 그 마음을 머물게 한다는거..

 

꿈속에서는 니가 나를 기억해주었으면 좋겠어

 혼자 쓸쓸한 밤에 ..

 눈이 내렸어..아주캄캄한 밤에 온세상이 햐얐게 내렸어

 아무정적도 없는 소리없는 밤에

 첨엔주고 받는 마음이 우정으로 시작하지만

 그 마음을 알면 알수록 사랑이 되어버리잖아

내마음은 감기가 걸려버려서 약을먹을 수가 없잖아

 

마음은 자신모르게 새겨지기때문에

 사랑하는마음은내맘데로 지울수 없기 때문이야

 

 

 잊어버린 사랑을 위하여

 

사랑이 왔다가 가도 

 "마음을 닫지는 마"

사랑이 널 찾아오 잖아!!

 

     마음

 

시린마음에 눈물이 고여

아마도 사랑하는마음이

내마음을 이기지 못했기때문인것같아

 

아무리 사랑하려 해도 내마음을

쉽게 지워지지 않는걸

 

나를 사랑해주는 널 왜 사랑할수없을까

나도 내맘을 알수없는게 사랑인가봐

 

기억하지 않으려해도 가슴에 널 찾어

수없이 비를 내리고도 지울수 없는게

마음인가봐

 

수많은 눈물을 흘려도 ..

마음에 지울없는 상처는 내마음에 비를 내리게 해

지울수만 이따면 내머리속을 지우개로 지우고 싶어

내 마음이 기억하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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