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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못할 사랑 잊처지지 않는 사랑

장해원 |2006.12.06 18:52
조회 70 |추천 0

사랑한다 미안하다 여태껏 너에게 다가가지못한 것을너에 마음속 영원한 사랑을 남기며 사랑을 해줄게 너는 나에게 슬픈영혼이기에 나는 널 슬픔을 없에주는 천사가 되어줄게....

 

잊어지지가 않는 사람이 있다

 

중학교시절 한 남학생의 내성적이고 소심적인행동과 함께 남자들과의 잘어울림과

반대의 여자에들하고의 어울림을 잘 못하는 남학생은 맨처음 아담한 전교 120명정도되는

중학교로 가게되고 거기서 딴 초등학교에서 온 에들중에 머리 길고 청순한 빰과 얼굴을

보고 설레는 마음이 들고 가치온애들과 딴 초등학교에서 온 애들과 가치있게 되고

 

그런 사이에 남학생은 멀리서 본 여자애의 얼굴을 보고는 피해버리는 것이였다.

 

그러다 1달이 교복을 입고 입학하게되었다 그런데 1반으로 드러갔고 드러가는 순간

 

그때 본 여학생이 있었던 것이였고 그런 남학생이 마음을 드군거리는 마음으로 반으로 드러가게

되었다

 

수업시간마다 여학생에 시선이 가게되고 그런 마음을 표현을 못 하는 자신이 좀 못나기도 하다는생각을 하기도 했었다

아무리 표현을 할려고해도 몸 따로 따로 움직이게되고 그러케

계속 시간만 지나가게되고 반친구는 그때 좋아하는 남학생의 여학생을 여자친구로 만듣다고

게속 대쉬하는것처럼 하는데 남학생은 다가가고 싶었섰던 마음을 참고참어서

친구에게 빼았기는 심정이였다...

 

그러케 1학년이 지나가고 2학년 여름 재미있고 즐거운시간이 돌아왔다 청소시간

애들은 수돗가에서의 물놀이 그때 남학생도있었고 여학생 그때는 몰랐다..

 

수퍼마켓에서의 물풍선으로 장난치던 것들이 그때에 여학생에게 가서 물에 다젓었던

모습이 이쁘고 체육복이라도 가서 덮어주고 싶었썼다..

 

물에 흡벅 졋어있는 모습에 여학생은 울고 말았다.. 남학생은 어쩔지몰라 그 모습이

안쓰럽고 도와주고 싶었지만 못했다..... 그때 교복이 위에는 하얀 상의와 청색 바지여서

속옷이 보였던것이였고 그런 여학생은 가리고 울어버린것이였다...

 

그 이후 수학여행...경주로 수학여행을 가게되었다..

 

이곳 저곡 돌아다니면서 피곤하고 재미있는 곳을 다니고 있었고 여관을 잡고

방을 잡게되었다

밤시간...애들은 장난할 생각으로 다 들떠있었고 그런 시간남학생은 여학생의 방으로 가서 얼굴에 키스를정말하고싶어서 어떡게든 할생각으로 계획을 세우고

 

새벽 2시 남학생은 일어나 애들이 깰까하는 심정에 조심조심해서 나가게 된다

그런사이에 여학생의 방에 도착하게 되었고 떨리는 가슴으로 방을 조심해서

열고 소리도 날까 숨도죽이면서 드러갔다...

 

열고 드러가서 여학생의 자리를 확인하고 그 옆의로 가서 키스하고 바로나올려고했다

 

그런데 옆에있었고 아주 조심스럽게 할 순간에 여학생의 움직임..

멈칫하며 다시할려는 순간 여학생과의 눈 마주침... 여학생의 소리질름과 함께 그런

상태에 다른 여학생들도 깨고 그런 상태에 남학생은 변태로 오해를 받고 남학생은 그져 그져

여학생과의 키스를 하고싶었을 뿐인데..남학생은 너무 실망감과 쪽팔림으로 그저 서있을

뿐이었다... 그러케 사랑이 빗나가버렸다

 

그러케 2학년 수학여행은 끝이되버리고 여학생과의 멀어짐...

학교에서의 소문... 이 감돌고 그리고 중3학년 그러케 시간이 지나가고

여학생과의 마찰이 조금씩 와해 되면서 남학생도 다시 속마음은 떨어 내지도 못하고

 

그냥 가까이 있는 친구처럼 있게 되었던것이다..

 

시간은 계속 지나갈수록 속마음을 못열고있었고..

 

어느 날 여학생과의 다툼 심한장난으로 다투게되고 남학생은 왜그러케 했을까 자신의 잘못으로 탓하게되었다..

 

그런데 여학생들의 수다속에서의남학생의 예기가 나오고 좋아하는 여학생이 남학생을 조금은 좋아하고있다는 것이 들렸던것이다

 

그런 말을 들은 남학생은 속은 좋은마음으로 가득 차고 얼굴은 조금웃음으로

가고있었다..

 

그런 남학생은 다투고  있었던 여학생에게 가서 매정하게 그냥 "미안해

내가 너무 심한 말 한것같다" 속마음을 내세우지도 못한 남학생의 말...

 

그런 말로 여학생과의 거리감이 멀어지고 그때 저지른 실수로 여학생은 남학생과의

모른척하게되었다..

그러케 고등학교 진로와 졸업 시간이 지나 버스에서의 만나도 모른척할수 박게 없는 남학생의 마음은 너무 아프고싫어할수 박게 없었다

 

그러케 마음만 실들고 고생만 하는 고등학교 시절이 지나 2년이 흘러 군대에

와서 상병이되고 이제부터 전역하면 그녀예게 다가가서 8년 시간의 짝사랑을 고백

중학교시절에 내가 아닌 당당한 모습의 나를 보여주는 것이다

 

8년동안 만나도 못했던 말과 그시간 그사랑의 메아리를 들려줄 것이다

 

당당하게 그녀예게 내 마음의 촛불의100개의 하트모양의 프로포즈

8년의 짝사랑 슬프고 고달펐던사랑의 메아리를 아낌없이 들려줄것이다

 

사랑한다 미안하다 여태껏 너에게 다가가지못한 것을너에 마음속 영원한 사랑을 남기며 사랑을 해줄게 너는 나에게 슬픈영혼이기에 나는 널 슬픔을 없에주는 천사가 되어줄게....

응원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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