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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 no place

이보미 |2006.12.07 01:31
조회 1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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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서...


 


BEHIND : 요놈 각도를 아는 놈이었다..


카메라를 들이대니 취하는 45 얼짱각도!..;


비 부슬부슬 오던날 흠뻑 젖어서 울고 있던 놈.


내 손아귀에서 날아간 놈...
마치ㅡ, 나의 가슴 한켠에 있던 그 무엇인냥...그렇게 날아간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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