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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아

윤건호 |2006.12.07 22:05
조회 36 |추천 1


있지나 .. 니가 너무 좋은것 같다..

왠지 모르지만 ㅎㅎ

근데 있지 너만보면 눈물이나..

왜그러지?

나 너랑 괜히 이별했나봐

너무 빨리 이별해서 내 마음이 너무 쓰리고 아프고 그런가봐

아직도 이심장이 너를 한참이나 원하는데

그것도 모르고 너 버린 내가 미워서

한없이 울고있나봐..

근대 있지 나 너한테는 다시 못돌아 가겠다..

헤헤.. 왠줄 알아 ?? 그건 너한테 다시 돌아가면 죽도록 미치도록 너만 좋아서 너만 사랑해서.. 니가 떠나고 싶은떼 .. 못 놔줄까봐 그게 싫어서 너한테 못가겠다

나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은 반드시 꼭 지켜주고 싶거든^^*

그러니깐 넌 그냥 나한테 오지말구 다른 사람 찾아서 떠나라 .. 그게 더 속편할거야

하지만 이거 하나는 알아둬 네 뒤에서 위험하거나 힘들거나 할때 늘 널 지켜주려고 준비된 내가 있어 그러니깐.. 그러니깐.. 안심하고

똑바로 걸어가 알았지

이게 마지막으로 너에게 해줄수 있는 마지막 내 ..사...랑이다..

그러니깐 넌 행복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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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잊지못하는거 그게 힘든거야..

니들은 쉽게 사귀고 쉽게 해어지고..

그게 점부지?

하지만 이토록 쓰라린 사랑 .. 너희들은 몰라...

진자로 슬픈게 먼지알아?

사랑하는 사람의 행복을 위해 그사람을 놔주는거다 그러면서 하염없이 우는게 진자 아프고 쓰라린 사랑이야..

그리고 그사람 있지도 못해서 주위에서 맴돌며 사는게 그사람 지켜볼수박에 없는게 진자 아픈사랑이지..

너희들은 몰라 그게 얼마나 아픈지 얼마나 슬픈지 얼마나..괴로운지

그치만 그사람의 행복하면 나도 행복해지니깐 참을수 있지^^..

그게바로 아픈 사랑이란거다..

나또한 경험해봤으니깐 .. 그 슬픈 사랑 너무 아프더라

너무 괴롭더라 아무한테나 말 못해서 뒤에서 하염없이 펑펑 울었어 진자 힘들었지 그치만 지금도 내가 살아서 이글을 쓸수 있는건

그.녀.석.이.행.복.해.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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