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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선희

이현석 |2006.12.07 23:03
조회 42 |추천 1


to.사랑하는 우리 선희!

12월 8일 당신 생일이네. 언제까지나 함께 해주고 싶은 마음만 가득한데...

서로간에 생활이 있다보니 많은 시간을 함께 해 주지 못하는거 같기도 하고

반대로 오히려 너무 많은 시간을 당신과 함께 하고 있는거 같기도 하고

사랑이라는거 너무 어려운거라 생각하는 당신 나또한 그렇게 물들어 갈꺼 같기도해

당신에게 있어 정말 중요한 사람이 되고 싶은데 당신에게 있어 정말로 소중한 한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는 내 모습 이해해줬으면 좋겠어 지금 당장 어렵고 힘들다해서 여러가지를

포기하기에는 우린 아직 젊잖아....... 그렇기 때문에 당신이 힘들어 하는거 알아...

내가 당신에게 해 줄 수 있는 말은 사랑하는 말과 힘내라는 말

우리 둘에게 있어 지금 필요한건 서로간에 믿음 이라 생각해

어느 책에서 본건데 사랑한다는건 서로 간에 믿음을 줄 수 있고 믿어 줄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 하더라... 과연 어떤 글이 옳고 그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행동 모습들이 옳은 것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가자

내가 당신에게 있어 큰 기둥이 될 수 없다면 부러지지 않는 대목은 되어 줄께

정말 나에게 있어 둘도 없는 소중한 박선희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p.s: 선희야 생일 축하해^^ 내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

                                                                              - 현석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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