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무엇일까?
삶이란 무엇일까?
이러한 어리석은 생각에 스스로 고뇌하는 척 하지마라.
이미 당신은 오염되어 있다..
나는 그렇다.
술이 날 이렇게 만드는가..
그게 아니라면 나의 무언가가 나를 이렇게 만드는가..
그것은 무엇인가.
스스로 이해할 수 없는 나의 감정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 것인가.
누구의 이해도 바라지 않으며
자의에 의해서도 소망하지 않는다.
수십억 지구 상 인원에게
제발 부탁한다.
인위함으로 가득찬 진실을 말하는 거짓은
假飾 그 뿐이다.
시간은 흐른다.
누군가에게 솔직하여지기 전에
그 전에 너 그리고 나 자신에게 진심이자.
제발..
진심이자..
난 이래서 술을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