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직장에서 힘들다는 얘기가 많아서 ![]()
저도 한번 글을 써보려고 해요
저는 아르바이트생이랍니다
저는 같이 일하는 언니가 하나있어여
여기 소장님의 부인이신데 저랑 같이 전산을 맡아서 등록하는일을 하고있죠
처음에 친구소개로 갔을때 제가 인사해도 안받아주시고
할일만 하시더군요. 고개도 안들고
저 굉장이 긍정적이다 못해 낙천적이라
그게 이상한건지도 몰랏습니다
그냥 바쁜가보지...
같이 일하면서 초반에 3일정도 일이 너무 많아서 3시에 와서 9시까지 저녁도 못먹고 일했습니다
저 정말 배고팟는데 너무 바빠서 그러는거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런 장기알바는 처음해보는지라 이것도 이상하다고 생각을 못했습니다.
단기로 하루뛰는 알바만 다녀떠니 밥을 안주는 경우는 없었기에
그리고 거기언니도 밥도 못먹고 일하는데 제가 밥먹고 하자고 하기도 좀 그렇더라고요
제가 남의돈받으면서 노는게 너무 미안해서 일 찾아다니면서 열심히 했습니다
일일알바같은경우에도 항상 시간날때 자주나오라고 따로 연락올정도로 저 제가 할 수 있는한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그뒤에 그 언니두 제가 맘에들었는지
밥도 잘 주시고 전산에 제번호를치면 나오는 사번도 내주셨습니다
한달밖에 못일한다고 미리 말씀드렸는데도 직원으로 한달있으라고 그러면 페이도 많고 좋다고 이러셔서
제가 학원다녀서 못다닐수도 있다고 말씀 드렸는데 막 나오라는식으로 굳혀졌습니다
저 더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드디러 한달이 다가고 알바비를 받는데
한3만원정도가 비더이다
지금부터 마녀년이라고 할께여-_-
저 얼굴 굳어버렷습니다
3만원이면 9시간 정도인데..........
마녀년이 왜 돈이벼 ?이러면서 직원으로 해도 아침9시부터 8시까지 토욜포함으로 80준답니다
아르바이트비로 계산해도 그거보단 더나옴니다
일이 정말 빡세거든요
일은많고 직원은 없어서
그래서 내가 너무적다고 생각해서 그냥 아르바이트생으로 일하겠다고 페이가 맘에안든다고 말했습니다
그뒤로 밥안줍니다
그리고 밥준다싶으면 컵라면주고 어느날은 야채주스를 주더이다-_-
저 면종류 별로 안좋아합니다
젠장 니나쳐먹어!!!!!!!!!!이러고 엎고싶은데 .....
제가 비싼라면 골랏다고 머라합니다 1000원도 안됩니다-_-
샌드위치 반쪼개준적도 있습니다-_-
먹는거 사소하다고 생각하지만 이거 정말 짜증납니다-_-
마녀뇬-_-
맨날 지혼자 멀 쳐드십니다
그리고 배가 안고푸답니다-_-
내가 배고푸다해도 쌩깝니다
근데 이일이 있기전에 직원필요하다고해서
제가 3명데리고왔는데
2명도망가고 1명 제친구가 오전에 일하고 오후에 제가 갑니다.
제친구도 9시부터 4시까지 밥안맥입니다
제가가서 4시에 제돈으로 밥사줍니다-_-
저 스트레스로 숱도없는데 원형탈모 초기증세로 털갈이처럼 훌렁훌렁 막빠집니다
그리고 보니 먼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뇬 쌈닭이더군요
제가 뒤에서 고객하고 통화하는거보면 10통화중 8통화 싸움니다
"내가 똑같이 해줄꺼야!!!"
이러면서 싸웁니다-_-ㅋㅋㅋ미칭
애도있는뇬이 입에 걸레를 살포시물고다닙니다
이건 그곳에서 일하는 남자직원분께들었습니다
그리고 소장님만오면 다소곳해지면서 -_-
알고보니 저한테 밥줬던 날은 다 소장님이 사무실에 계실때였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_-쌍
그리고 내가 다른직원분들하고 뭔 말만하면 썩소를 날립니다
한쪽입으로 웃는거 있잖아여-
진짜 입을 찢어버리고싶습니다
책상밑으로 뻐큐를 한껏날려도 속이 안풀립니다
알바생이 왜 그러고있냐고 나오라고 이러는데
나가면 돈안줄꺼같습니다
저번달도 돈까이고 나왔는데-_-
그리고 제가 이걸쓰는 결정적인 이유는
제친구 처음온날부터 제욕을 하기시작해서
어제는 2시간동안 제욕을 하더랍니다
저한테 직접 얘기하시지
왜 그랫을까여
이것말고도 많은데 지금 스팀이 올라서 머리가 안돌아가네여 ㅠㅠ
완죤 쩌러여 -ㅍ-![]()
오늘도 가면 입가에 썩소를 물고 계시겠죠
이제 보름남았습니다
화끈한 복수방법이 있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