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유키와의 7년만의 재회..
(그런데, 꼭 이렇게 눈을 많이 맞는 곳을 약속 장소로 정해야 하는걸까...)
사복으로 갈아입은 나유키
(솔직히 교복이 너무 화려해서.. 이쪽이 더 평범해 보인다)
하루의 반이상을 자야만 하는 나유키에게는..서서자는건 일도 아니다.. -ㅁ-;
어린 시절의 나유키..(교복을 입었으니.. 머.. 중학생정도 이려나..)
엄청나게 많은 수의 알람시계를 가지고 있지만.. 굴하지 않고 잠을 잘수 있는 신의 경지다!!!
공부하다가 잠이 빠진 나유키.. (그 크던 눈이 눈을 감으니까 실선으로 변한다 -_-;)
결국.. 둘의 사랑은 이루어지는건가?!! (이런 게임에서 볼수 없는 불변의 진리..그것은 주인공의 얼굴을 볼수 없다는것과 남자는 늑대라는 것이다)
이장면 바로 앞부분에 H씬이 등장한다.
(사촌과 이래도 되는걸까..)
이래뵈도 육상부 주장이다)
어머니의 사고로 슬픔에 잠겨 있는 나유키.
나유키 : 나 , 아무래도 강해지지 못하나봐!그러니까, 유이치에게 기대도돼?유이치에게 의지해도돼?
유이치 : 내가 나유키를 지켜줄테니까..
결국 나유키 엔딩은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린다. 그런데, 정말 해피엔딩인걸까? 사촌간의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임에도 불구하고.. 이런걸 해피엔딩이라고 할수 있는걸까? 라는 생각이 든다.
머.. 개인적으로 카논의 캐릭터중 가장 마음에 드는 케릭터라.. 마음 아프게.. 슬프게.. 끝나지 않은 점이 참 다행이라고 생각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