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중,,
뒤에서 김치d형님께서 등을 두드리셨다
돌아보니, 미소를 보이시며 초코렛한조각을 건네주신다
땅에 흘린걸 주시는게 아닌가 의심도 순간적으로 했지만
이미 그초코렛은 반쯤녹아 나으목을넘고 있었다 ,,,옆에계신어머니를
생각못했네,,
잠시후
어머니께서 내 눈치를보신다- 뭔가를 눈으로 말씀하시는듯,,
곧 주먹쥔손을 내 입으로 밀어넣으신다
내입속엔 조금전 먹었던 똑같은 초코렛이 또다시 반쯤녹고있었다
내가 어머니를 생각못하는 시간에도 어머닌 늘 날 생각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