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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마리에 손을 넣고..손시려워서..061128

이해경 |2006.12.09 17:56
조회 87 |추천 0

3달이 넘으니까 고개도 가누고

이제 좀 사람같아 졌다.

건이 아빠는 장난치느라

골마리에 손을 집어 넣었다.

아이도 웃고 우리도 웃고...^^

3달만에 몸무게가 8kg이 되었어요.



첨부파일 : 송민건사진2006년11월15일~25일 009(4608)_0400x0526.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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