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기말고사

김영하 |2006.12.09 18:28
조회 13 |추천 0

뒤를 돌아보니

어느새 귀말고사시즌이 다가왔다. 뷁!!

난 이제 다 커서 시험따위에 얽매이지 않겠다 +_+ 고 다짐했는데..

 

 

기억을 되돌려서

중1때 ..

 

중딩때 부터 시작되는 중간고사와 기말고사의 악몽 ...

진짜 자고 싶어도 잠도 못자고 셤은 불과 몇시간후 해뜨면 시작인데

아직 셤범위는 한번조차도 덜봤고...

초긴장상태에

코피흘리고책상에서공부하다쓰러지고..(나도 이래봤으면..ㅡ┏;;)

암튼 누구나 공감하는 중간,기말고사....

한학기에 두번,1년에 네번......... 허허

진짜 힘든 시기.

그래서 난 손가락을 꼽아봣지

중딩때 1년에 네번이니까 중딩3년동안 열두번의 악몽...

고등학교 3년 포함하면 총 스물네번의 악몽......ㅅㅂ날죽여라

 

세월이 흐를수록

악몽의 갯수가 하나씩 줄어 갈 수록

쾌감은 반비례

고등학교3학년2학기 귀말고사끝나고

이제 내신에서 벗어났다고 생각했거늘

 

아놔 ㅅㅂ

대학굔 내신없는줄 알았다

 

 

 

 

여러분~2006년의 마지막 기말고사입니당~^ ^

모두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셔서 유종의 미 거두시길..

 

그럼 저두 마지막까지 팟팅임당 !! ㅋㅋㅋ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