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문득 전화해서 오늘 만나자고 그랬더니, 그녀가 약속이 입답니다
ㅡㅁㅡ;;
으...
암튼, 그렇게 몇마디 더하다 통화를 끊고,
네이트온하다, 그녀랑 체팅을 하게됐고,,,
그녀왈...
남자는 추진력이 있어야돼.
내가 남자 였으면 여자 진짜 많이 사겼을텐데.
다음부터 여자 사귈땐 그렇게 해.
정도의 말들을 하더군요.
ㅡ,.ㅡ..으.....
이건;;나를 어리게만 보는 그녀의 심정인건가..하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완전...들이대야 하는 상황인건가?!;;
정말...여자들은 한명한명이 다 다르면서도,
똑같은 것 같은, 그런 느낌. 음...모르겠다 @.@;
암튼...진전 없는 촌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