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39년 3월 16일
직장 쉬다.
소설 서경덕 구입하다.
법음사 주지 스님을 만나다.
이 마트에서 체소를 주로 구입하다.
여름은 자전거를 타는 계절
좋은 자전거가 이 마트에 나왔다.
비싸야 이십만원?
행사가 12만원이다.
정신병원 갔다오다.
다음에 어머님과 같이 오라고
그래야 약을 줄일 수 있다고
오행생식원 가다.
문 잠겨 아마 여행을 가신 것 같다.
신제주에 가려고 했더니 어머님께서 반대하셔
할머니께 2만원꾸다.
신문은 조선일보와 매일 경제 두 개를 보는 게 좋겠다.
사장님께서 일하고 나서 놀면 된다고 해서 저녘에 너무 늦게 까지 놀아 잠이 부족해서 어머니께서 걱정하셔 일도 제대로 못해
다음부터는 늦어도 12시 부터 7시까지는 누워라도 있어야 겠다.
내일 부터 어머님께서 차비를 빌려 주신다.
지하상가에서 이라크 쪽 군대 모자 구입하다.
이 마트에서 방패연 씨리즈로 헨드폰 줄 구입해
세차만 3개월 하고 4개월 째 친한 동료는 모두 떠나 한명 남음
나이가 너무 많고 마음공부가 덜 되고 뚱뚱해
다른 곳으로 옮기는 것은 어떨까
?
사장님께서 너무 회사쪽 만을 강조하셔
사모님은 그래도 나아
시간을 5시 30분까지만 한다고 말해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