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싸이월드여러분.
제가 미국에살고있어서 한국말을 잘모르니깐 이애해주시기르.......
이이야기는......한 가족이있었습니다................
그 가족에는 한남자와 그의 어머니가 있었죠.....
그둘은 절대로 "잘가"아니면 "안녕히게세요"라는 말을않했죠.
그들은 그냥 "이따봐요"아니면 "다녀오겠습니다" 라고했죠.
그런데 어느날 아들이 출장에가야했습니다.
그래서 아들님과 어머님은 또 "잘가"아니면 "안녕히게세요"라는 말을 않고갔죠......
몇이후, 아들님한테 전화가왔죠.
그 전화내용은 어머님이 돌아가쎴다는 내용........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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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아들님이 바로저라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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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이야기를 쓰면서 눈물을 흘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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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돌아가시기전에 얼굴을 딱한번만보고싶었는데......
그렇게는 않됬군요........
하지만 언젠가는 천국에서 만나게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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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야기를 끝가지 읽어주신분들꼐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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