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만나기 전까지는..
누가 날 쓰래기로 부르든..나를 이세상의 폐자로 부르든..
명칭따위는 신경쓰지않앗다..
"연인"에서 "친구"라는 명칭이된 지금의 나는..
매일 당신의 향기도 맡을 수 도 없고
지금 달려가 당신을 만날수도없고
당신을 안을 수도없고...손잡을 수 도없고...
당신한테 "사랑해" 라는 말도 하지못합니다..
당신을 만나기전까지 신경쓰지 않앗던 이런 사소한것 하나도..
친구가된 지금의 날 죽을만큼 아프게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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