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친구가 된지금..

최호성 |2006.12.10 16:25
조회 21 |추천 1

당신을 만나기 전까지는..

누가 날 쓰래기로 부르든..나를 이세상의 폐자로 부르든..

명칭따위는 신경쓰지않앗다..

"연인"에서 "친구"라는 명칭이된 지금의 나는..

매일 당신의 향기도 맡을 수 도 없고

지금 달려가 당신을 만날수도없고

당신을 안을 수도없고...손잡을 수 도없고...

당신한테 "사랑해" 라는 말도 하지못합니다..

당신을 만나기전까지 신경쓰지 않앗던 이런 사소한것 하나도..

친구가된 지금의 날 죽을만큼 아프게하내요..

 

 



첨부파일 : %BA%ED%B7%E7_%BF%AC%C0%CE-1978mmm(5386)_0400x0366.swf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