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formance of the Year 2006'
총상금 천만원의 제법 큰 대회.
'Deep Funk'란 이름으로 출전한 우리팀!
락킹안무로 출전한 만큼 컨셉은 복고&촌스러움! ㅋ
혜랑샘의 권유? ㅋ 아니 강요로 나도 잠깐 까메오로 출현했다는ㅋ~
나의 의상은 컨셉에 맞게 촌발날리는 새빨간 초미니스커트에 금색탑. 날 완전 벗겨놓았다규~ ㅡㅡ;; ^^
사정상 본선 티켓탔음에도 불구, 출전하지 못한 아쉬움움움....
상금 천만원은 완전 우리꺼였는데 케케~~
어쨌든 댄서도 아닌 내가 무대에 섰다는 것!
Deep Funk~~forever!!!!~~~크로스 댄스 스쿨 forever!!!~~~
*고화질 버전은 게시판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