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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에서의 내 피부를 위해

양경미 |2006.12.11 14:45
조회 31 |추천 1


연약한 눈가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반드시 고글을 착용하도록.

갑갑하다고, 이마에 얹어만 놓고 다니다가는 스키장에서 보낸

시간만큼 잔주름을 얻게 될 것이다.

SPF 50이 넘는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더라도, 2~3시간

간격 으로 계속해서 발라 주어야 한다.

(자외선 차단제에 표기된 SPF 지수는 엄청난 두께로 발라 측정한 것이므로 반쯤은 깎아 생각하는 것이 현명하다.)

손놀림이 부자연스러운 스키장에서는 작은 스틱 타입 차단제를

휴대하며 덧발라주면 편리하다.


모이스처라이저를 아무리 듬뿍 발라주어도 물을 먹어 수분을 보충

하지 않으면 말짱 꽝!

스키를 타는 중간 중간 미지근한 물을 조금씩 나누어 마셔 몸 안과

밖을 모두 촉촉하게 유지해 둘 것.


찬바람을 피해 잠시 휴식할 때는 손을 따뜻하게 해서,

얼굴을 톡톡 두들기듯 패팅해주는 것이 현명하다.

따뜻한 실내에 들어가 얼굴이 달아오른다고 해서 얼음이나 눈으로 피부를 직접 비비는 어리석은 행동은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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