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을
병속에 담을 수 있다면...
그래서 꼭 필요할 때
꺼내어 다시 쓸 수 있다면..
이렇듯 흘러간 시간에
아파하진 않을 것입니다.
그리운 시간들은
돌이킬 수 없어서 아프고
돌이키고 싶지 않은 시간들은
잊혀지지 않아서 아픕니다.
그래도..
그래도..
그래도..
지금 우리 앞을 흘러가는 시간, 시간들이..
내일의 또 다른 그리운 시간이 될 수 있기에..
오늘도.. 또 웃으며 살아갑니다.
내일이면 또다시 그리워 할 오늘을..

시간을
병속에 담을 수 있다면...
그래서 꼭 필요할 때
꺼내어 다시 쓸 수 있다면..
이렇듯 흘러간 시간에
아파하진 않을 것입니다.
그리운 시간들은
돌이킬 수 없어서 아프고
돌이키고 싶지 않은 시간들은
잊혀지지 않아서 아픕니다.
그래도..
그래도..
그래도..
지금 우리 앞을 흘러가는 시간, 시간들이..
내일의 또 다른 그리운 시간이 될 수 있기에..
오늘도.. 또 웃으며 살아갑니다.
내일이면 또다시 그리워 할 오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