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도하 아시안 게임 - 남자핸드볼 편파 판정에 대하여~
마음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회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보이십니까!
2006 도하 아시안게임 홈페이지에 걸려있는 카타르의 핸드볼 승리 기사들이..
참.. 눈물이 날 지경이네요~ 주최국인 카타르에서 어떻게 이런 판정을 내릴 수 있는지... ㅠ.ㅠ
한국의 간판스타인 윤경신 선수는
'이런 경기는 처음 보았다'라는 말을 건내었으며
울분을 가라앉히지 못했습니다.
이 날 경기의 심판은 아시아핸드볼연맹 회장국인 쿠웨이트
출신인 알리 압둘후세인과 사미 칼라프였습니다.
이 둘의 심판은 대한민국 선수가 카타르 선수의 몸에 살짝 닿기만해도
턴오버를 불어되며 경기의 맥을 끊었습니다.
그로인하여 대한민국의 선수들은 카타르 선수의 역공으로 인해 점수를 내줄 수 밖에...
그리고 또한,카타르 선수는 퇴장을 3번 당한 반면에
대한민국의 선수들은 무려.. 10번이나 퇴장을 당하였습니다.
이건 정말 명백한 편파 판정이라고 밖에는 보이질 않네요~
어떻게 주최측에서 이러한 판정을 내릴 수 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다음 아시안 게임 때에는 과연 어떻게 진행이 될지...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카타르와의 경기는 28 대 40으로 패하여, 아시아대회 연속 6연패 달성에 실패하였습니다.
대한민국 핸드볼 선수들이 남은 3~4위 전에서 꼭!
동메달을 따줄꺼라 굳게 믿습니다.
그대들은 지지 않았습니다.
단지, 피해를 보았을 뿐입니다.
편파 판정에도 끝까지 열심히 싸워준 대한민국 핸드볼
선수 및 코치, 감독님들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 제가 찾은 핸드볼 선수들의 미니홈피 입니다. ※
- 대한민국 핸드볼 선수들에게 힘내라는 응원의 글 방명록에 남겨주세요 -
* 재경기를 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과연.. 어떻게 될지.. *
카타르와의 재경기 관련기사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