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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w you could ever hurt me so.. ♡

박미주 |2006.12.12 21:29
조회 5 |추천 0


 

 

한심한 거짓말들..

당신 어째다 그렇게 됐어요.

진실한 사람이었는데, 모두다 거짓이었나요.

눈물나게 소중하고 아름답던 추억이 울어요.

그 추억속의 당신을 좋아했어요.

그냥 모른척 넘어갈래요.

그게 맞는거같아,

더 실망하기 싫어,

끝까지 몰랐음좋았을껄

나 후회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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