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드라마
드라마의 주인공 유추키는 두개골의 일부가 녹아간다고 하는,
과거 130년간 세계에서 7번의 예밖에 확인되지 않은
난치병에 걸린다..
23시간의 대수술 뒤, 풀 마라톤에 도전.
훌륭히 5시간이 채 안되는 타임에 완주한다...
하지만 병에 끊없는 번식은 그의 양쪽 시력마저 빼앗아 가고..
그는 앞이 보이지 않는 불안함과 거기서 오는 외로움에
많이 괴로워하지만 타인에게는 결코 내색하질 않는다..
죽는 그 순간까지 주위사람들에게 웃는 얼굴을 잊지않았던 유추키..
그런 그를 보고 그의 친구들은
자신의 인생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된다..
결국 갑작스런 재발에 유추키는 23살의 젊은나이로 사망을한다.
참고로 이 드라마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것으로...
꼭 추천해 주고 싶은 드라마다...
이런 얘기 알아?
1년의 가치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낙제한 대학생의
이야기를 들으면 좋다
그게 뭐야?
괜찮으니까 들어봐
1개월의 가치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미숙아를 낳은
어머니의
이야기를 듣는게 좋다
1주일의 가치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주간 신문의 편집자의
이야기를 듣는게 좋다
1시간의 가치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상대를
기다리고 있는 연인들의
이야기를 듣는게 좋다
1분의 가치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지하철을 아깝게 놓친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게 좋다
1초의 가치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바로 지금 사고를 피할수 있었던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게 좋다
0.1초의 가치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올림픽에서 은메달에 그친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게 좋다
시계 바늘은
지금도 계속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순간 한순간을 소중히 합시다
그리고 오늘이라고 하는 날에
최대한의 선물을 합시다
-24시간 테레비 유추키 대사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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