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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도리

허경이 |2006.12.13 10:18
조회 40 |추천 1


'내 이름은 테루, 할머니께서 만들어주신 도토리 모자를 쓰고 매일 아침 코인 세탁소로 출근을 합니다.

 여자 속옷을 훔쳐가는 나쁜 사람이 많아져서 눈을 크게 뜨고 감시를 해야해요. 

 나는 언제나 눈을 번뜩이는 마을을 지키는 순찰대.'

 

요즘 좋은 영화가 많이 상영을 하고 있지만, 정작 알지 못해 놓치는 경우가 빈번한 것 같습니다.

저 역시 그런 경험이 많구요^-^;

작은 영화이지만 좋은 영화에 관심많은 여러분들 모두 함께해요^-^

제가 얼마 전에 <란도리>라는 일본영화를 시사회를 통해보았는데, 참 좋았습니다.
보고나서 더 많은 분들과 함께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좋은 것은 나눌수록 커진다고 하잖아요.^-^

<란도리>는 국내에 <세탁소>로 알려진 모리 준이치의 동명 소설을 영화한 작품이구요,

GO에 나온 쿠보즈카 요스케가 주인공으로 열연을 했습니다.

좋은 영화와 재미있는 영화 사이에서 균형을 잘 잡고 있는 꽤 괜찮은 영화임에 틀림없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달력을 꺼내시어 12월 13일에 살포시 동그라미를 쳐보아요. 이날은 코엑스에 란도리 보러가는 날^-^

심심해 하는 14일에도 살포시 동그라미 쳐보아요. 이날은 필름포럼에 란도리 보러가는 날 ^-^

개봉 후 지방 상영도 할 예정이라고 하니.. 계속 관심 가져주세용~

아 참! 부산 국도극장에서 22일부터 상영을 한다고 하네요.

 

추운 이 겨울 꼭 필요한 것 두가지, 목도리 그리고 란도리.^-^

 

www.land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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