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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마지막 남은 자존심

김다윗 |2006.12.13 17:36
조회 42 |추천 0

화장한 여자들이 흘리는 눈물에 마스카라가 다 번져우는


모습을 한번이라도 본 적이 있는 사람들은

 

아무에게나 보여주지 않는 여자의 마지막 자존심이라는 것을

 

명심하자!!
.

.
그 눈물의 아픔은 언젠가는 자기한테 돌아온다는 사실 역시

명심하자!!

.

.

슬픔은 돌고 도는 것이다.

 

언젠가는 다시 돌아오는 회귀본능이 있기에

그래서 무서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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