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현장에 있던 낙서라고 하는군요...
사상자 7명중 2명 사망...
8층에서 뛰어내린 엄마와 아이가 사망했다고 합니다.
아마 엄마가 아이를 안고 뛰었겠죠...
엄마는 즉사... 아이는 병원으로 후송된 후 치료중 사망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아이의 엄마가 뛰어내리기 전 적었을수도...
마지막의 웃는 얼굴... 안타깝네요.
누가 적은 것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화재 그을음 위에 손가락으로 쓴 글이라는 점에서
경찰은 "누군가 절박한 상황에서 메시지를 남긴 것" 이라고 추정하고있습니다.
화재가 난 곳은 위험하기도 하거니와
화재발생 원인규명상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되기 때문이겠죠.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싶어 게시판에 올립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