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s to Citizen 폴!
우리 바울은 지난 여름 보스턴에 다녀오는길에
나에게 이런 선물을 건냈었다.
이제서야 써보네...
여름엔 손이 너무 시려워서 차마 낄수가 없었어 ㅋㅋ
근데 처음쓰는 날 목장갑으로 사용하고 완전 꼬질꼬질해져서 sorry!
너무 고민 된다. 나에게 있는 pink색의 물건 5개중 하나인데...
아마도 낄때마다 마음의 준비를 해야할 듯.
첨부파일 : mj(2074)_0350x0399.swf
Thanks to Citizen 폴!
우리 바울은 지난 여름 보스턴에 다녀오는길에
나에게 이런 선물을 건냈었다.
이제서야 써보네...
여름엔 손이 너무 시려워서 차마 낄수가 없었어 ㅋㅋ
근데 처음쓰는 날 목장갑으로 사용하고 완전 꼬질꼬질해져서 sorry!
너무 고민 된다. 나에게 있는 pink색의 물건 5개중 하나인데...
아마도 낄때마다 마음의 준비를 해야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