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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우-사랑한다는 흔한 말-색소폰연주

이범석 |2006.12.14 12:30
조회 32,714 |추천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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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끄고, 눈을 감고 연주를 시작했습니다...

내 눈에서 흐르는 눈물은 오늘따라 더 슬퍼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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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란 헤어짐이 내겐 낯설어 아직까지 난 믿을 수 없는데

마치 거짓말인 것처럼 힘들단 내색조차 너는 없어서

아무것도 난 몰랐어 한동안 그저 좋은 줄만 알았어


하루만 날 지우면 되니

잠시만 나, 네 눈앞에서 멀어지면 토라진 맘 풀릴 수 있니

 

사랑한다는 흔한 말 한번도 해주지 못해서

혼자 서운한 마음에 지쳐서 숨어버렸니

심장이 멎을 듯 아파 너 없이 난 살 수 없을 것 같아

정말 미안해 내가 더 잘할게

 

가끔씩 네 생각에 목이 메어와 바보같이 늘 너만은 내 곁에

있을 거라 생각했나봐 한번 더 날 봐줄 수 없니

모르는 척 네 곁에 먼저 다가가면 태연한 척 해줄 수 없니


사랑한다는 흔한 말 한번도 해주지 못해서

혼자 서운한 마음에 지쳐서 숨어버렸니

심장이 멎을 듯 아파 너 없이 난 살 수 없을 것 같아

정말 미안해 내가 더 잘할게

 

두려워 네가 떠날까봐...

추천수135
반대수0
베플박선영|2006.12.16 00:54
전 베플이되면 정말로국회의사당에서 비키니를 입겠습니다!
베플Bora|2006.12.16 01:47
...베플되면 12월인데 양로원가서 할머님들 할아버님들께 가서 재롱을 떨겠습니다....아니면 고아 아이들을 위해 선물을 하나씩 준비해서 고아원 찾아가겠습니다....이런거 하면 좋을텐데. 뭔가가 내가 튀고 인기있어보이고 이런건 그만하고....의미 있는걸로다가 하면 안될까요. 전 이번주에 그래서 베플이 안되도 양로원 가서 재롱 떨려구요...^^
베플이경재|2006.12.16 01:05
박선영님 미니홈피 메인사진보니까 왠지 베플이 실현될수있다는믿음이확실해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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