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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Timeless singer Xiah

유현지 |2006.12.15 13:20
조회 131 |추천 11
"죽어도 음악하면서 살고싶어요.
저 노래할래요. 하고싶어요"




































너와 함께하는 세번째 네생일이야
영원히 노래할 너란걸 알기에 지금까지의 3년이란 시간이 길지 않다는걸 알지만
그래도 꽤 긴 시간동안 너와 함께했다는 기분에 너무 행복하다
언젠가부터 12월이 춥기보다는 따뜻하고 설레인 계절이 된거 같아
모두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너때문일거야

오랜시간동안 네 노래를 들으며 너의 생일을 함께하고 싶어
이번 한해 누구보다 바쁘게 하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뛰어준 네게 참 고마워
오늘 하루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일만 너에게 가득하길 두손 모아 빌게

영원히 함께 하자..준수야..
정말 너무나 생일을 축하해..태어나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


-베티"사랑해준수야"님 글.-
추천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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